01
신최고영진
색소폰
멤버
톤은 다르고 존재감은 선명합니다. 여섯 명의 무드가 한 프레임 안에서 맞물릴 때, 동미자전거클럽의 속도가 완성됩니다.
한 컷 요약
시선은 흩어져도 무드는 하나. 여섯 명이 한 장면으로 꽂히게 정리했습니다.
스크롤 무드
모바일에서는 한 명씩 넘기며 보고, 데스크탑에서는 팀 전체의 결을 바로 읽게 했습니다.
01
색소폰
02
드럼
03
피아노
04
기타 · 베이스
05
아티스트
06
촬영감독
01
색소폰
02
드럼
03
피아노
04
기타 · 베이스
05
아티스트
06
촬영감독
앨범
사운드는 지나가도 잔상은 남습니다. 네 장의 슬리브를 한 흐름으로 묶어, 동미자전거클럽이 남긴 공기까지 이어서 듣게 했습니다.